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이 대학 축제 무대까지 접수했다.
10월 4일 소속사 LSC에 따르면 이승철은 10월 2일 데뷔 이래 처음으로 '2026 가을 대동제 : 일감연' 축제 무대에 올랐다. 데뷔 40년 만에 첫 대학 축제에 출격해 시선을 끈다.

- ▲ 사진제공 LSC

- ▲ 사진제공 LSC
이승철은 건국대학교 과잠(야구점퍼)을 착용하고 무대에 등장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여기에 관객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관객석을 가득 채운 대학생들은 휴대폰 플래시를 흔들며 함성으로 물들였다. 이승철은 무대 위에서 무릎을 꿇는 퍼포먼스와 화려한 불꽃 연출 속에서 축제장을 순식간에 단독 콘서트장으로 바꿔놓았다.
한편 이승철은 데뷔 40주년 기념 대규모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로 전국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오는 11월 14일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