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가 문세윤과 닮은꼴을 인정했다.
10월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436회에서는 개(그)천(재)절 특집 코미디언 신기루, 김지유가 출연했다.
신기루는 최초로 단독 홍보할 게 있다며 “데뷔하고 처음으로 신기루 팬 콘서트를 한다. 공연이 오늘 기준으로 2주 정도 남았는데 1200석인데 30석 남았다. 초대 하나도 안 썼다”고 말했다.

- ▲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 ▲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이어 신기루는 자신과 똑같이 분장한 문세윤에 대해 “아까 김지유가 다른 쪽에서 입장하는 거냐고 물어보더라. 기대에 부응하려고 저도 문세윤이 흉내 내는 신기루를 흉내 내고 있다”며 김지유도 자신과 문세윤을 헷갈릴 정도로 닮은꼴이라 인정했다.
문세윤은 “같은 샵인데 직원들이 굉장히 좋아한다. ‘어 또?’ 계속 이런다”며 샵 직원들도 신기루와 자신을 헷갈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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