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무색하게 만드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9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나선 모습. 촬영을 준비하고 또 의상을 착용해보는 등의 과정을 사진으로 담았다.

- ▲ 고현정 소셜미디어

- ▲ 고현정 소셜미디어
한편 최근 고현정은 유난히 마른 몸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2020년, 2024년 두 차례 응급 수술을 받았던 고현정은 앞서 ‘걍민경’ 채널을 통해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그 부위다. 그리고 위도 문제가 있고 복합적”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수술 후) 뭘 먹어서 배가 아픈 게 너무 싫다. 좀 우울하다. 날씬한 것도 어느 정도여야 좋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젊었을 때도 안 한 다이어트를 건강이 왔다갔다 하는 순간에 하겠나. 열심히 병원을 가고 있고 약도 먹고 있다”고 건강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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