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벌써부터 끼가 남다른 딸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9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스피커에서 엄마 목소리 나오자마자 쪼꼬미 엉덩이 자동 반응. 엄마 노래의 찐팬 여기 있었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손담비의 대표곡 중 하나인 '토요일밤에'가 재생되자 엉덩이를 들썩이며 몸을 흔드는 딸 해이 양이 근황이 담겨 있다. 진심으로 신나 음악을 즐기는 표정에서 벌써부터 남다른 끼가 드러난다. 외모뿐 아니라 끼까지 엄마를 똑 닮은 모습이 미래를 기대하게 만든다.

- ▲ 손담비 사회관계망서비스

- ▲ 손담비 사회관계망서비스
손담비는 앞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만 80만 원 이상으로 알려졌던 이태원 신혼집을 떠나 복층 구조의 집으로 이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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