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화가 솔비가 생일을 맞아 떠난 태국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9월 29일 솔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생일여행"이라는 문구와 함께 태국 휴양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비는 에메랄드빛 호수 위에서 카약을 타며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주황색 구명조끼와 챙모자를 매치한 채 노를 저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 ▲ 솔비 소셜 계정 캡처

- ▲ 솔비 소셜 계정 캡처
이를 접한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휴양지 풍경과 너무 잘 어울린다", "여유로워 보여서 좋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솔비는 1984년생으로 42세다. 난자 냉동 후유증 등으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던 솔비는 지난 2024년 3월 69.9kg였다가 꾸준한 식단과 운동을 통해 5개월 만에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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