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포가 부상으로 리버풀에 조기 복귀한다.
네덜란드왕립축구협회는 9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디 학포가 남은 A매치 기간 대표팀에서 뛸 수 없다. 그는 일요일 세르비아와의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소속팀 리버풀로 복귀한다. 대체 발탁은 없다"고 발표했다.
학포의 이탈은 리버풀에 뼈아픈 악재가 될 수 있다. 학포는 이번 시즌 리그 5경기(선발 4회)에 나서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의 부진을 씻어내고 이번 시즌 리버풀의 무패 행진에 기여했다.
리버풀은 이번 A매치 기간에서 알렉산더 이삭도 스웨덴 대표팀에서 경미한 부상으로 조기 복귀했다. 학포까지 이탈하면서 향후 일정에 공격진 구성에 애를 먹을 수 있다.
리버풀은 오는 10월 12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에 나선다.
한편 네덜란드는 오는 10월 그리스, 세르비아를 상대로 A매치 두 경기를 치른다.(자료사진=코디 학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