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비니가 아탈란타와의 동행을 오랫동안 이어간다.
아탈란타 BC는 9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르지오 스칼비니가 아탈란타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이탈리아 '잔루카디마르지오'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2031년까지다.
단 20세에 불과한 나이에 이미 유럽 클럽 대항전 레벨의 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한 스칼비니는 다수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았다. 그러나 2023-2024시즌 폐막으을 앞두고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며 경력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이듬해 11월 복귀전을 치른 스칼비니는 2025년 1월 또 한 번 부상으로 주저앉았다. 어깨 부상을 당해 시즌아웃됐다.
지난 시즌 리그 24경기(선발 23회)에 나서며 부활의 신호탄을 쏜 스칼비니는 이번 시즌 주전 수비수로 리그 5경기(선발 5회)에 풀타임 출전했다.(자료사진=조르지오 스칼비니)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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