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가 럭셔리한 집 주차장에서 사과, 감자 포장 수작업 반전을 선사했다.
9월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정준호의 럭셔리한 집이 공개됐다.
탁재훈이 1살 동생 정준호의 집에 초대를 받았다. 정준호는 날씨가 덥다며 단독주택 집 앞에 물을 뿌리고 있었고, 탁재훈이 “입구에서 내려서 걸어왔다”고 말하자 “입구에서 안 막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어 정준호는 탁재훈과 이야기 끝에 “나가서 나 일 좀 도와줘라”며 지하 주차장으로 향했다. 탁재훈은 “왜 밖으로 나가는 거냐. 여기 주차장 아니냐. 이건 뭐냐”며 당황했다. 정준호의 집 지하 주차장에는 사과, 감자가 잔뜩 쌓여 있었다.
정준호는 “얼마 안 있으면 추석이잖아. 주변 지인들이나 신세 진 분들, 감사한 분들에게 선물을 보내야 한다. 온 김에 같이 선물을 싸자”고 말했다. 무려 200박스 분량이었지만 인맥관리를 잘하기로 유명한 정준호는 익숙한 듯 “200박스 금방 싼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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